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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2회 국정감사 기재위 증인 구본환·이길한등 7명 채택
육해영 기자 2020.09.2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하 기재위)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과 참고인 채택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면세품 밀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길한 전 HDC신라면세점 대표와 ‘해임’ 위기에 놓여있는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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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실업대란 ③]면세점 현장의 목소리 “우리는 고용지원대책이 절실히 필요”
육해영 기자 2020.09.24
국내 면세산업의 근간을 뒷받침하는 판매사원들에 대한 고충을 듣기 위해 인터뷰를 추진했지만 누구도 나서려고 하지 않았다. 고용 사각지대에 내몰리며 지원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그들이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소속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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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특허갱신
육해영 기자 2020.09.24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24일 충남 천안시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신세계디에프글로벌(이하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의 특허를 갱신했다.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은 1,000점 만점의 이행내역에서 종합 79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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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유찰된 6개 구역 23일 곧바로 ‘재공고’
육해영 기자 2020.09.23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23일 제1여객터미널(T1) 4기 면세점 사업권에 대한 재입찰 공고를 곧바로 재개했다. 22일 진행된 2차 사업계획서 접수 마감 당일 DF2·DF3·DF4·DF6·DF8·DF9영역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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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기 면세점 입찰, 초유의 6개 구역 모두 유찰
김재영 기자 2020.09.22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22일 실시된 제1여객터미널 4기 면세점 입찰에서 공고에 나온 6개구역 모두가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공항 상업시철서 김범호 처장은 "안타깝게도 이번 면세점 입찰에 대기업 사원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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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재입찰 코 앞…“1차년도 최소보장금 2차년도 이상 제시 0점 처리”
육해영 기자 2020.09.1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이하 인천공항) 제4기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면세점 재입찰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면세업계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인천공항이 파격적인 임대료 감면 조건을 내세운 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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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9일 재고 면세품 판매 종료…면세업계 “내수통관 허용 추가 연장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9.11
면세업계가 다음달 29일 끝나는 재고 면세품 내수통관 판매 기간 연장 요청에 나섰다. 한국면세점협회 관계자는 “관세청에 지속적으로 내수통관 판매 기간 연장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외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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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