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관세청, 특사경 교육체계 전면 재설계 발표
김재영 기자 2026.02.26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 ...

thumbimg

관세청, 설 명절기간 크루즈 관광객 특별통관지원반 가동
김재영 기자 2026.02.13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13일 “이번 설 연휴 기간 부산·인천·제주에 크루즈선이 총 22회 입항(약 4만 명 방한 예상)할 예정임에 따라, 방한 관광객의 원활한 입·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4일(토)부터 ...

thumbimg

관세청, 해외 여행시 1만 달러 초과 현찰 신고 경보
김재영 기자 2026.02.13
관세청(청장 이명구) 외환조사과 조광선 과장은 13일 “설 연휴를 맞아 여행객들이 해외여행 길에서 미화 1만 달러 이상 소지 했으나 사전에 신고하지 않아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

thumbimg

한-캄보디아 관세당국, 초국가범죄 척결 위해 손잡아
김재영 기자 2026.02.13
이명구 관세청장이 캄보디아 현지시간 2월 12일(목) 오후 3시 프놈펜에서 쿤 념(Kun Nhem) 캄보디아 관세총국장과 함께 ‘제3차 한-캄보디아 관세청장 회의’ 개최했다.관세청 해외통관지원팀 이나애 팀장은 “이번 회의가 지난 20 ...

thumbimg

대통령 지적에 관세청, 할당관세 불법·부정 행위 엄단 나서
김재영 기자 2026.02.1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7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3회 국무회의에서 “할당관세가 특정물가 대책을 위해 관세를 면제하는 권한을 특정 수입업자에게 주는 것인데 이를 악용해 가족에게 특권을 주는 등 부정과 비리가 심하다”며 기획재정부 ...

thumbimg

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김재영 기자 2026.02.09
관세청(청장 이명구) 공정무역심사과 윤지혜 과장은 9일 “정부 차원에서 관세청이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특별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 라벨을 제거하고 국산 라벨로 갈아 붙여 유통・판매하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 ...

thumbimg

관세청, 4일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 개최
김재영 기자 2026.02.05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지난 2월 4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개국 이상 국가에서 연계되어 발생하는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 과장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