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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세점, PT 경쟁 맞대결…본격적인 입찰 전쟁 서막 올랐다
육해영 기자 2020.03.03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DF7(패션·기타)영역 사업제안 발표(PT)가 3월 3일 실시됐다. 프리젠테이션은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고 DF7에 입찰한 롯데·신라·신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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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장면세점 입찰 신청 코 앞…사업제안서 막판 ‘담금질’
육해영 기자 2020.02.2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의 제 4기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면세점 면세사업권 입찰 신청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면세점이 사회계획서 막판 ‘담금질’에 나섰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최고 경영진들에게 사업제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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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관련 ‘긴급 항공 운송물품’ 관세 인하
육해영 기자 2020.02.20
정부는 20일 한국무역센터에서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를 개최해 코로나19 관련 수출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중국산 부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중소기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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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AEO 인증 추진 간담회 및 관련 MOU 체결
최동원 기자 2020.02.18
관세청이 전력 및 가스 등 에너지 공기업과 협력관계를 맺은 기업들이 함께 수출입통관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추진하는 간담회를 가지고 MOU를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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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김정우 의원, “日불매운동 여파로 1월 일본산 소비재 수입액 36% ↓”
육해영 기자 2020.02.18
지난해 7월 초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이후 확산됐던 일본불매운동이 7개월이 지난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갑)이 18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비재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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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제장관회의서 “면세점 특허수수료 연기”
육해영 기자 2020.02.17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경제관계장관회의겸 일본 수출규제 관련 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점을 위해 특허수수료를 납부기한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면세점의 경우 특허수수료 납부기한을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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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일주일간 보건용 마스크 ‘73만장’ 차단
최동원 기자 2020.02.13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벌어진 보건용 마스크 불법 해외반출을 막기 위해 6일 시작한 집중단속 결과, 일주일긴 72건 73만장을 차단하는 실적을 보였다고13일 밝혔다.관세청은 이중 62건(10만장)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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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