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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免 1월 매출 40억5,000만 위안으로 초고속 성장
육해영 기자 2021.02.05
지난 1월 하이난(海南)성 면세점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배 늘어나며 초고속 성장했다. 중국 정부가 하이난성을 홍콩과 버금가는 국제 무역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해를 거듭할 수록 글로벌 면세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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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밍퉁’(明通) 시장, 2월 1일~28일까지 춘절 연휴로 락다운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2.01
코로나19에도 한국 면세산업을 지탱하던 중국 대량구매 상인들의 유통경로였던 ‘선전’(深川, Shenzhen)시 ‘밍퉁’(明通)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에서 면세점을 상대로 대량구매를 하고 있는 업체 담당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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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푸징, 하이난까지 진출…유통+면세시장 공략으로 몸집 키운다
육해영 기자 2021.01.21
최근 중국 하이난성 면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백화점그룹 ‘왕푸징’(王府井)이 면세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6월 면세점 라이센스를 획득한 것에 그치지 않고 하이난 현지 농업 국유기업인 ‘하이난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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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섬, 20년 320억 위안→22년엔 1,000억 위안 목표
김재영 기자 2021.01.12
중국 하이난 섬 면세점 판매액이 2020년 최종 320억 위안(약 5조4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하이난성이 11일 공식 발표했다. 코로나19와 면세한도 증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쥐고 위기를 기회로 반전한 것이다. 이날 중국 언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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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1월 7일 日 오사카 간사이공항 ‘로에베’ 매장 오픈
육해영 기자 2021.01.08
롯데면세점이 지난 1월 7일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에 위치한 면세점 공간에 ‘로에베’(LOEWE) 부틱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4년 6월 간사이국제공항과 면세점 사업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면세점 시장에 진출한 후 현재 구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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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밍퉁 시장, 6일 완전 셧다운(Shut-Down)으로 기능상실
김재영 기자 2021.01.07
선전시 화창베이 밍퉁시장이 7일 현재 완전 마비상태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당국의 단속은 지난 4일과 5일에 이어 6일에도 이뤄졌고 그 범위와 강도에서 이전과 매우 다르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곳저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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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밍퉁 시장, 앞으로 2주내로 유지VS폐지 갈림길
김재영 기자 2021.01.05
중국 당국의 선전시 화창베이 밍퉁 시장에 대한 단속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오늘도 선전시의 경찰이 집결하며 화창베이는 난리통처럼 변했다. 사실상 중국해관과 선전시 당국의 집중 단속으로 인해 밍퉁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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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