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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글로벌 면세업계 최초 비대면 상담 서비스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2.09.29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가 쇼핑 경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9일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 그룹과 협업해 글로벌 면세업계 최초로 화상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 ‘라뷰ON(라뷰온)’을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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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스마트폰 인증으로 면세품 구입 가능토록 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2.09.2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27일 “지난 14일 관세청이 발표한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중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면세품 구매‧휴대품 신고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위한 항목과 관련해 시내면세점에서 제품 구매 고객의 실물 여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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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산업동향] 국내 면세점 산업 코로나로 중국에 1위 자리 빼앗겨
김재영 기자 2022.09.23
2020년 2월 발생한 코로나 대유행은 글로벌 여행산업과 면세산업에 직접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팬데믹이 급격히 번지던 2020년 세계 각국이 앞다퉈 국경을 봉쇄하고 자유로운 여행이 불가능해져 여행과 관광, 호텔, 여행소매업 및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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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기헤어템 ‘갓딜라이브’ 진행
김재영 기자 2022.09.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2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갓딜라이브’를 통해 인기 헤어제품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 미디어파사드를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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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생각해 타포린백 도입하는 롯데免, 비닐폐기물 80% 감축
김재영 기자 2022.09.14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9월 14일부터 “면세품 포장을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공기주입식 에어캡(일명 ‘뽁뽁이’) 등 일회용 비닐을 재사용 가능한 ‘타포린백’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폴리프로필렌(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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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터넷면세점 쇼핑환경 전면개편
김재영 기자 2022.09.1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12일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시점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에 적극 대비하고자 인터넷면세점을 전면 개편했다”며 “이용자환경·이용자경험(UI·UX) 측면에서 전면 개편을 진행, 고객이 다양한 정보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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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슈퍼주니어·스트레이키즈 모델 발탁
김재영 기자 2022.09.0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7일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고객의 팬심을 사로잡기 위해 ‘슈퍼주니어’와 ‘스트레이키즈’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지난 8월에 공개한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 걸그룹 에스파에 이어 롯데면세점 광고모델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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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