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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입국장 면세점 설명회 총 14개 업체 몰려 북적
김재영 기자 2019.02.12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에 대한 중소·중견면세점 사업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11일(월) 마감된 사업설명회 참가신청에 무려 15개의 사업자가 등록했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현재 면세점을 운영 중인 사업자와 신규 진입을 원하는 사업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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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대기업 면세점 5→10년 연장, 관세법 시행령 2월 12일자 시행
김재영 기자 2019.02.12
대기업 면세점 특허가 10년으로 갱신될 수 있는 법적 근거인 관세법 시행령이 2월 12일자로 일부개정 됐다.대기업 면세점의 영업기간이 1회 갱신으로 10년 영업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먼저갱신은 특허 갱신 신청 시 특허심사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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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AF1·AF2 2개 입찰공고 개시
김재영 기자 2019.02.01
인천공항이 2월 1일 오후 4시 30분 입국장 면세점 입찰공고를 개시했다. 오늘 공개된 입찰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은 제1여객터미널에 AF1(점포수 2곳, 380㎡) 및 제2여객터미널에 AF2(점포수 1곳, 326㎡)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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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사실상 영향력 대폭 축소
김재영 기자 2019.02.01
관세청이 2월 1일 발표한 특허심사위원회 입·출국장 면세점 사업자 특허심사 배점 개정안 결과 인천공항은 과거와 달리 대폭적인 영향력 축소가 사실상 불가피하게 됐다. 오늘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 인천공항을 비롯한 한국공항공사의 출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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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특허심사위원회 평가기준안 마련,'면세점도 이제는 상생이 살길'
김재영 기자 2019.02.01
관세청이 2월 1일 보도자료를 배포해 1월 31일(목) 서울세관에서 개최된 특허심사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심의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회의는 김갑순 위원장을 비롯 총 23인의 위원들이 모여 4시간이 넘게 진행했다. 핵심이슈는 신규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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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해외 직구 사기 사이트 급증, "3년 간 약 5배↑"
김일균 기자 2019.02.01
해외직구 사기 사이트가 급증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2월 1일 고가의 유명 브랜드 등의 제품을 해외 직구 판매한다고 속이고 가품을 발송하거나 물품을 배송하지 않는 등의 사기 의심 사이트가 지난 2016년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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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T1·T2 하나씩 총 2개 결정
김재영 기자 2019.01.31
관세청 민간주도 특허심사위원회가 31일 서울본부세관에서 개최됐다. 오후 1시 30분부터 개최된 특허심사위원회는 신규면세점 특허심사 평가기준과 갱신심사 평가기준등을 광범위하게 확정했다.업계와 시장의 관심사가 집중되는 이유는 오늘 심의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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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