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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免 새해 3일간 5억 5,000만 위안 벌었다
육해영 기자 2021.01.04
하이난 면세점이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며 대호황을 맞이했다. 해남일보(海南日报)는4일 “2020년 12월 31일부터 2021년 1월 2일까지 3일 만에 하이난 면세점 7곳의 ​​총 판매액(세금 포함)이 5억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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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U 탈퇴에 “내년부터 면세점 이용 못한다” 업계 반발
육해영 기자 2020.12.30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이 지난 24일 타결한 영국과의 브렉시트 후 미래관계 합의를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내년 1월 1일부터 영국과 EU국가 여행객들의 패턴에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특히 영국 정부가 면세(duty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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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 섬 免, “올해 315억 위안 달성 전망” 폭발적 성장
육해영 기자 2020.12.23
최근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급성장한 하이난 섬의 면세점 4곳의 총 매출액이 올해 300억 위안(약 5조원)을 넘어섰다. 중국 매체 시나는 지난 15일 “12월 14일까지하이난 면세점의 면세품 매출액이 250억 위안(약4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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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코로나19 여파에도 베트남 공항→시내점으로 사업 확장
육해영 기자 2020.12.23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내년 12월 베트남 하노이 시내면세점 개장 준비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공항면세점에 한정되어 있었던 베트남 면세사업을 시내면세점까지 확장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겠다는 전략이다.이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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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관광객,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밀접 접촉 확인…불안감↑
육해영 기자 2020.12.16
중국 유명 관광지인 하이난(海南)에서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격리·관찰 중이었던 관광객 2명과 관련 일행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관광산업 호황을 누렸던 하이난도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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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내년부터 면세점 사실상 손 뗀다…“경제 치명타 입을 것” 명품 브랜드 업체 반발
육해영 기자 2020.11.13
영국 재무부가2021년부터 사실상 면세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각 명품브랜드들이 거세게 반대하고 나섰다.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은 지난 11일 “구찌, 로레알, 티파니를 포함한 11개의 명품 브랜드들이 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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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데르, 3분기 매출 66.1%↓ 中은 오히려 ‘반등’
육해영 기자 2020.11.06
프랑스 기업 ‘라가데르’(Lagardère) 면세점이 코로나19 여파로 여행객이 급감하면서 상반기 매출이 반토막났다. 무디다빗리포트는 지난 5일 “라가데르가 9월 30일까지 거둬들인 수입은 13억 4,000만 유로”라고 보도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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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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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