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온라인 서비스 실시로 인천공항 vs 관세청 대결 심화
김재영 기자 2020.01.23
인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가 22일 실시한 제4기 면세점 입찰 설명회에서 공개한 ‘스마트 면세 서비스’ 논란이 23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DFN은 22일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설명회, 온라인 서비스로 관세청과 정면 ...

thumbimg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면세점에서 산 품목도 공제대상일까?
육해영 기자 2020.01.17
‘13월의 보너스’라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다. 특히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여행족’이라면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면세점에서 사용한 비용은 ...

thumbimg

관세청 퇴직자, 2명 중 1명은 '한국면세점협회' 취업심사 받아
최동원 기자 2019.09.27
최근 10년간 관세청 퇴직자 138명 중 65명이 유관기관인 ‘한국면세점협회’ 취업심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명 중 1명꼴로 한국면세점협회에 취업하고 있는 셈이다. 한국면세점협회에 퇴직공직자가 대거 재취업하면서 유착관계를 형성할 ...

thumbimg

[분석] 김해공항, 빠르면 올해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 운영...김포공항은 “아직 생각 없어”
육해영 기자 2019.07.04
김해공항이 빠르면 올해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러나 김포공항은 추가 목록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인천공항은 지난해 7월 제1여객터미널에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했다.게다가이번 달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도 ...

thumbimg

[정책]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 내 관광산업 활성화 주요 방안은
김효원 기자 2019.07.01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6월 26일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을 논의한 후 이를 발표했다. 주목할 것은 서비스 산업 4대 유망 분야 중 하나인 관광 산업의 육성‧보완 대책이다. 관광 산업에 한해서는 크게 세 ...

thumbimg

[초점] ‘유통 미래’ 전자상거래 시장, 중국 진출 ‘새 통로 되나’
김일균 기자 2019.04.12
국내 전자상거래 매출이 확대되면서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는 ‘역직구’가 화제다. 관세청이 지난 4월 11일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개발 계획을 밝히며 ‘역직구’를 수출 통로로 본격 활용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 판매 내역을 ...

thumbimg

인천공항공사, 직원 ‘힐링’ 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
서용하 2019.01.03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에서 근무하는 약 6만여 상주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의 상담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공항 힐링 톡(Healing Talk)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힐링 톡 프로그램은 고민 상담, 법률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