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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직원의 눈물 ①] 대기업 면세점, 정부지원 고용유지지원금 ‘못’ 받는 것인가 ‘안’ 받는 것인가?
육해영 기자 2020.06.16
정부와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과 노동자들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제도의 지원수준을 완화했지만 극소수의면세점 직원들만혜택을 받는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점 노동자의 90%를 차지하는 비소속 파견직원들은 사업주들이 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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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문화’ 확산하겠다는 JDC, 또다시 채용비리 논란…말만 번지르르
육해영 기자 2020.06.15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약속했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이하 JDC)가 6월 12일 친인척 관련 비리, 경력직 채용 비리 이후 또다시 미흡한 채용 제도 운영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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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로 속절없이 무너지는 면세업계, ‘빅3’ 대표 관세청장 긴급 간담회 성사
김재영, 육해영 기자 2020.06.10
국내 면세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노석환 관세청장이 10일 서울세관에서 대기업 면세점 3사 대표(롯데 이갑, 신라 한인규, 신세계 손영식)와 오전 10시부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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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명품 재고, 보증서·AS 제공 없어…“구매 신중해야”
육해영 기자 2020.06.09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재고 면세품 내수 판매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제품 보증서’와 ‘사후관리’(AS)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편함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이번 판매가 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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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노동자 90% 이상 특별고용지원업종 혜택에서 제외…“추가 대책 마련해야”
육해영 기자 2020.06.08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하인주,이하 노동조합)이 8일 오후 1시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정문 앞에서 ‘면세점 하청노동자 특별고용지원업종 적용 및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김수현 노동조합 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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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양회 읽어보기③] 한국 면세산업, 이제는 ‘메이드 위드 차이나’ 전략 세워야 할 때
육해영 기자 2020.06.05
지금까지 중국은 세계의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로써 공장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인들의 소비가 점차 커짐에 따라 최근 본토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해외 소비를 국내로 돌려 내수 시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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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양회 읽어보기②] 중국의 ‘포스트 코로나’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육해영 기자 2020.06.03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의 의료, 식품, 배송, 통신 등 전 분야의 시스템이 크게 변화하면서 각 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를 통해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을 살펴보고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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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