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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면세점 코로나 확진자 발생했지만 31일(월)부터 정상영업
김재영 기자 2021.06.01
JDC면세점이 지난 5월 29일(토)과 30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음에도 빠른 방역조치로 2일간의 매장 폐쇄만 실시한 후 31일(월)부터 정상영업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JDC면세점은 제주공항에 위치해 내국인이 제주도를 방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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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문체부 ‘2021 코리아 그랜드 세일’ 장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1.05.27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은 2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2021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 서보경 대리는 “이번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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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면세품 비닐백 사용 제로화 나선 현대백화점면세점
김재영 기자 2021.05.25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은 25일 “6월부터 면세점에서 면세품 포장에 사용되는 비닐백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친환경 종이봉투로 교체한다”며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이미 지난 2018년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친환경 물류박스인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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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26~28일 3일 연속 릴레이 라방 세일전 열어
김재영 기자 2021.05.25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5일 “‘럭스몰 라이브 슈퍼 페스타(이하 ‘럭·슈·페’)’를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8시 연속 라이브방송으로 명품 할인전을 선보인다”며 “해외 대표 명품 브랜드인 ‘지미추’·‘페라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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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스타럽스’ 3기 모집, 부산 청년기업가 육성
김재영 기자 2021.05.24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4일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스타럽스(STARUPS)’의 3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올해 3기는 부산지역 청년 기업가들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지난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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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17일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
김재영 기자 2021.05.17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이 17일 “소비자 권익 인식제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도입한다”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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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K-POP 대표 패밀리 콘서트, 16일 300만 뷰 대히트
김재영 기자 2021.05.17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17일 “지난 16일 K-POP을 대표하는 ‘BTS’·‘슈퍼주니어 D&E’, ‘트와이스’,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참여한 제31회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가 온라인으로 전 세계 고객이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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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