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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면세점, 롯데·신라 복수사업자 선발
김재영 기자 2018.07.26
김포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롯데와 신라가 선발돼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6일 오후 3시부터 개최된 가격입찰에 따른 복수사업자 선발에 4개 사업자(롯데·신라·신세계·두타) 모두 참석했다. 김포공항은 사업제안서 평가에 8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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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휴대품 자진 신고 부쩍 늘었다
김일균 기자 2018.07.25
출처=관세청 자료 / 감면 가산세 제도 시행 후 자진 신고 추이 올해 상반기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자진 신고가 전년 대비 54%로 대폭 상승했다. 자진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2016년 12.6%, 2017년 37%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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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관건은 제시요율 40% 될 듯
김재영 기자 2018.07.24
김포공항 면세점 사업자 입찰참가등록이 24일 5시로 마감됐다. 관세청 특허심사공고를 참고해 보면 복수사업자 선정은 26일로 예상된다. 김포공항 면세점은 시티면세점이 운영하던 주류·담배 영역으로 연간 예상매출액을 608억 원으로 설정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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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면세점 DF1·5, 롯데서 신세계로 간판 바뀐다
김일균 기자 2018.07.24
사진=김형훈 기자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서편 신세계면세점 전경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이 특허권자가 변경되어 8월 1일부터 롯데에서 신세계로 간판을 바꿔단다. 해당 영역은 향수·화장품(DF1)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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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행정, '규제기관'에서 대국민 '서비스'와 '지원'으로 무게중심 변화
김일균 기자 2018.07.20
​사진=관세청 홈페이지 제공 / 수입세액 신고 오류 체크리스트 페이지 관세청이 '규제기관' 중심 논리에서 대국민 '서비스'와 '지원'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이미 지난 6월 26일 '관세행정 혁신 TF 중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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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면세점 특허관련 관세청 감사, 검찰 전원 무혐의 처분
김재영 기자 2018.07.19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면세점 사업자 선정’ 건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가 검찰에서 최종 무혐의 처리로 결론나 감사가 치밀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감사원은 지난 2015년 7월과 11월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정에 대해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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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면세점’ 도입 논의...다시 불붙나?
김선호 2018.07.19
지난 17일 이태규(바른미래당) 의원이 입국장면세점을 도입하기 위한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은 “국내에서 구입한 면세품을 해외로까지 가지고 나가야 하는 불편을 소비자가 감수해 왔다. 2018년 6월 기준 입국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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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