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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목 관아 전경, 2026.03.09.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관계자는 9일 “최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6년 제주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며 “이번 사업은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제주를 한류 관광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원과 한류 요소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발굴 및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글로벌 한류 확산 흐름에 맞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촉진하고, ‘한류 관광지 제주’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관계자는 “국내 종합여행업으로 등록된 인바운드 여행사 중 외국인 관광객 100%를 대상으로 제주 체류 2박 3일 이상 상품을 운영해야 하고 판매 여행 상품명에 ‘제주’ 및 ‘한류’ 연관어를 포함하고, 일정 중 2일 이상 제주내 한류 관련 장소를 방문하거나 체험 코스를 구성해야 한다”며 “국내 타 지역을 경유하는 상품이라도 제주 체류 기간이 2박 3일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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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천지연 폭포 전경, 20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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