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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 뉴스] 관세청'면세품 표시제' 시행, 정작 현장에선 "잘 몰라"
양국진 2019.06.17
[기자]관세청이 지난 12일 면세품 표시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불법 유통 방지와 시장 질서 확립 차원에서 도입한다고 하는데요.면세점 현장을 찾아 면세품 표시제가 시행되고 있는지또 외국인 관광객들은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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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현장] ‘면세품 표시제’ 시행, 정작 현장에선 “잘 몰라”
육해영 2019.06.17
면세점에 입점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브랜드 중‘라네즈’와‘설화수’만‘면세품 표시제’를 시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세품 표시제’는 관세청이 국산 면세품의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그러나 현장에선‘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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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면세점 매출 성장, 서울 1분기 소매판매액 ‘견인’
김일균 2019.05.10
서울 시내면세점이 3년 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10일 통계청은 ‘2019년 1분기 시·도 서비스업 생산 및 소매판매 동향’을 발표했다. 해당 자료는 15년 시·도별 소매판매액을 기준으로 이후 3년 간의 변동을 퍼센트로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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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국내 면세점 1분기 매출액 증가, ‘보따리’ 중국인 관광객 때문
김재영 2019.05.07
국내 면세점 1분기 전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7% 성장한 5조 6천억을 기록했다. 기록적인 매출 성장은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중국 당국의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성 단체관광 금지 조치가 여전히 비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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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국내 관광산업 비중 4.7% 경쟁력 확대 ‘절실’
김일균 2019.04.29
지난2018년 GDP 대비 국내 관광 산업 비중이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OECD 국가와 비교해도 최하위권으로 룩셈부르크·폴란드 등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준이다.이 수치는한국관광공사가 4월 16일 발간한 ‘2018 숫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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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사드 여파’ 언제까지… 중국 개별 관광객 ‘주목’
김일균 2019.04.25
1분기 방한 중국인 관광객이 133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전년 대비 26.5% 상승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수치상으론 ‘사드 여파’가 본격화되기 이전인 2016년 167만 명과 2017년 151만 명에 근접하고 있다. 2017년부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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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5월 연휴 중국 관광객 ‘1억 6천만’, 방한 유치 노력 확대
김일균 2019.04.24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4월 27일부터 10일 간 이어지는 일본의 ‘골든위크’가 겹치며 각 국가별 관광객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중국 정부가 중국 내 관광 소비 확대를 위해 노동절 연휴 기간을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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