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WA in DFN]

thumbimg

[2019 TFWA 싱가포르] 아시아 시장 18년 매출 352억 달러로 17년 대비 14.2% 성장
김재영 기자 2019.05.13
2019 TFWA 싱가포르 컨퍼런스가 12일 개막했다. 알랭 맹그로브 TFWA 회장은 13일 열린 오픈 컨퍼런스 인사말을 통해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면세점이 총 매출액 352억 달러로 17년 대비 14.2% 성장해 세계 면세시장의 ...

thumbimg

2019 TFWA 싱가포르 전시 컨퍼런스 D-2
김재영 기자 2019.05.10
TFWA(Tax Free World Assoaciation)는 “‘2019 아시아-태평양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12일(일)부터 16일(목)까지 5일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Marina Bay Sands E ...

thumbimg

[TFWA 싱가포르] 5월 12~16일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19.03.27
TFWA 조직위원회는 26일 2019 TFWA 싱가포르 행사를 오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총 5일간 개최한다고 일정을 공개했다. TFWA는 지난 3월 5일~7일 중국 하이난 섬에서 올해 최초로 중국 컨퍼런스를 개최한바 있다. 1 ...

thumbimg

TFWA 알랭 맹그로 회장, "업계 이익 대변" 에 최선 다할 것
김일균 기자 2019.01.16
"TFWA는 업계 관계자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로 간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도전 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세계 면세 업계를 대표하는 조직이며 세계 경제에서 지금보다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

thumbimg

TFWA '중국 컨퍼런스' 개최, 영향력 확대 하는 중
김일균 기자 2019.01.15
TFWA가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하이난섬의 '싼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되는 '제4차 중국 컨퍼런스'의 연사를 발표했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면세그룹'(이하 CDFG)의 '찰스 첸'(Charle ...

thumbimg

TFWA 알랭 맹그로 협회장 선임, '안정감' 택해
김일균 기자 2018.12.16
'세계면세협회'(이하 TFWA)는 지난 14일 경영위원회 투표에서 알랭 맹그로(Alain Maingreaud)를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23년 간 TFWA에서 근무해온 베테랑인 신임 회장은 전임 회장의 방향성을 이어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 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지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런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띄다 8월들어 환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대비해서 지속적으로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