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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줄었는데…”, 열악한 환경 속 남은 백화점·면세점 직원
육해영 기자 2020.03.16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하인주)이 15일 노동자들의 휴식권 및 개인정보 보호법과 근로기준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면세점과 백화점이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면세점·백화점·노동자를 대폭 줄였으면서 그 부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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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개최
김일균 기자 2018.06.21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모델 GOT7 신세계면세점이 여름 휴가철 내외국인 소비자을 겨냥해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응모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댓글로 친구를 태깅하면 자동으로 되며 29일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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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免, 김주남 대표 24일 사내 간담회서 ‘시내면세점 폐점’ 언급
김재영 기자 2024.05.27
코로나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음에도 국내 면세업계는 여전히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내국인 관광객의 1인당 구매금액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급기야 지난 24일 롯데면세점 김주남 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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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공항면세점, 주류.담배 구매한도 600달러서 제외
육해영 기자 2020.04.0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의 구매한도가 1일부터 확대됐다. 그동안 600달러 구매한도에 포함됐던 술과 담배가 별도한도로 지정돼 사실상 면세한도가 최대 1,000달러 이상으로 늘어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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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에르메스’ 매장 오픈
육해영 기자 2019.10.0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1일 에르메스 매장을 오픈하면서 롯데면세점 명동점·월드타워·부산점, 신라면세점 장충점·제주점 다음으로 빅3(‘샤넬’·‘루이비통’·‘에르메스’)를 품은 면세점이 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미 매년 10월마다 글로벌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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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스免→경복궁으로 이름 바꿔 김해 입국장면세점 17일 오픈
육해영 기자 2020.12.18
국내 중견 면세점 경복궁면세점(과거 엔타스듀티프리)이 지난 17일 김해국제공항에 입국장면세점을 개장했다. 운영 면적은 89.75㎡이며 쇼케이스 4㎡(1.2평)는 별도이다.이에 따라해외 여행객들은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에도 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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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 T2에 화려한 ‘미디어월’이 ‘신의 한수’?
김선호 2018.01.22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부틱형 주류·담배 매장을 오는 18일 오픈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매장 구성과 국내 최초 단독 입점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롯데면세점은 매장 벽면을 미디어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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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