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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면세점에서 산 품목도 공제대상일까?
육해영 기자 2020.01.17
‘13월의 보너스’라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다. 특히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여행족’이라면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면세점에서 사용한 비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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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투트랙 전략’으로 내수 진작책 업그레이드
육해영 기자 2020.09.0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간 주력했던내수 진작책을 업그레이드한 ‘쌍순환 전략’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국내 면세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실상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를 살려 국제 경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투트랙’(T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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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실업대란 ③]면세점 현장의 목소리 “우리는 고용지원대책이 절실히 필요”
육해영 기자 2020.09.24
국내 면세산업의 근간을 뒷받침하는 판매사원들에 대한 고충을 듣기 위해 인터뷰를 추진했지만 누구도 나서려고 하지 않았다. 고용 사각지대에 내몰리며 지원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그들이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소속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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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김해공항, 빠르면 올해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 운영...김포공항은 “아직 생각 없어”
육해영 기자 2019.07.04
김해공항이 빠르면 올해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러나 김포공항은 추가 목록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인천공항은 지난해 7월 제1여객터미널에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했다.게다가이번 달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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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배기지(Gate Baggage)’ 금지, 국토부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어
김재영 기자 2018.10.26
25일 국내 면세업계는 ‘게이트 배기지(Gate Baggage)’ 금지 관련 내용으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게이트 배기지가 금지될 시 국내 면세점 매출 몇 조 원이 줄어들 수 있다는 와전된 내용으로 인해 26일 면세점 업계는 긴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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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정책실 공무원, 정석인하학원 출신 다수”...폐쇄적 유착 관계우려
김선호 2018.10.22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소속 공무원의 34.5%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산하 대학인 인하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각 항공사의 과태료, 징계결정, 운항 증명 등의 권한을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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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사업장에 직원 휴게시설 완비해야”...분주해진 면세점
김선호 2018.08.06
출처=고용노동부 자료 /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운영 가이드' 일부 발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가 화장실을 휴게시설로 사용하는 등 휴게공간이 없거나 부족해 쉴 수 없는 노동자를 위해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를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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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