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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매한도만 오르면 면세점 명품 시계‧가방, 백화점보다 비싸져
김효원, 육해영 기자 2019.07.16
지난 3일, 구매한도가 3,600달러에서 5,600달러로 늘어남에 따라 내국인이 면세점에서 명품을 얼마나 구매할 수 있을지, 또 면세 혜택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입국시 납부하는 세금을 고려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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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면세점 ‘다이고’ 수출인도장 통해 수출로 전환
김재영 기자 2019.08.01
관세청이 지난 7월 30일 서울세관에서 면세점 업계와 ‘다이고’ 업체를 상대로 ‘수출인도장’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에는 시내면세점 및 관련 물류기업 그리고 여행사 관계자등 약 70여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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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당국, 4일 韓 면세품 대량 팔리는 ‘밍퉁(明通)’ 시장 전격 압수 단속
김재영 기자 2021.01.04
새해 벽두인 1월 4일 중국 당국이 한국면세점 제품이 대량으로 거래되는 선전(ShenZhen, 深圳)시 ‘화창베이’(華强北) 상업구역에 위치한 ‘밍퉁’(明通) 시장에 대한 전격 압수 단속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면세점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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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밍퉁’(明通) 시장, 면세품 불법 거래 원천차단 조치 시행
김재영 기자 2021.01.26
중국 ‘심천’(深川, Shenzhen) 화창베이(华强北, Huaqiangbei)에 위치한 ‘밍퉁 시장’(明通城) 상가연합회가 지난 22일 향후 상가관리 방안을 공지했다. 코로나19가 휩쓸고 있는 한국 면세점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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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해외 자유여행 안전에 '적신호'...성추행 논란
김선호 2018.06.29
지난해 해외여행을 떠난 내국인이 사상 최대 규모인 2650만명에 이르렀다. 승무원을 제외하면 여성이 47%를 차지해 남성 해외 출국자(46.7%)를 앞질렀다. 20~30대 연령층에서는 자유여행을 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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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판매 국산품 실적, 수출로 인정
김재영 기자 2019.09.03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이 3일 면세점을 국산품 수출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면세점 입점 가이드’를 마련했다. 서울세관은 “국내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면세점을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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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내 면세점, 코로나19로 패션·담배·주류 상반기 판매 실적 ‘폭락’…화장품만 ‘선방’
육해영 기자 2020.07.2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3일 관세청에서 받은 ‘2020년 1월~6월 면세점 실적’ 자료를 통해 확인한 결과 화장품을 제외한 품목의 판매 실적이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화장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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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