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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체험기] DAY 1 : 내가 제주 ‘한 달 살이’를 시작한 이유
차민경 기자 2021.07.11
#1.오늘은 제주살이 20일 차의 첫날이다. 나는 제주의 구좌읍이라는 곳에서 앞으로 3주를 보낼 예정이다.혼자 여행도 안 다니는 내가 혼자 제주살이라니. 게다가 난 운전도 못 하는데!#2.서울에서의 일상에 문제는 없었다. 오히려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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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내 최초 시내면세점 ‘동화’, 면세협회 정→준회원 신분변경 요청
김재영 기자 2021.05.17
코로나로 인한 국내 면세점의 어려움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가운데 국내 최초의 시내면세점 특허 획득과 1979년 최초로 시내면세점 문을 열었던 동화면세점이 한국면세점협회 정회원 신분에서 준회원 신분으로 변경을 요청했다. 한국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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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입국장 면세점 ‘온라인’ 허용 검토
김재영 기자 2021.03.10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10일 오후 1시 30분에 인천공항에서 국내 중소·중견면세점 사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중소·중견면세점이 운영하는 입국장 면세점에 대해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 제11조 전자상거래에 의한 판매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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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이난 면세점, 대량 구매 ‘다이고’ 대상 최대 30~40% 대폭할인 중
김재영 기자 2021.02.18
코로나19로 오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면세업계에 또 다른 커다란 암초가 등장했다. 하이난 면세점의 대량 구매상인 대상 제품가격 대폭할인 소식이 바로 그것이다. 1월 연휴부터 알려진 중국 선전시 밍퉁 시장 단속 소식에 뒤이어 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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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면세점 T1 신세계·경복궁·현대 3사와 3월 임시운영 나설 듯
김재영 기자 2021.02.09
인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 2월 말로 종료되는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연장영업 종료에 따른 공실 사태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인공은 신세계면세점과 현대백화점면세점, 그리고 경복궁면세점(前 엔타스면세점)이 임시매장 운영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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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밍퉁’(明通) 시장, 면세품 불법 거래 원천차단 조치 시행
김재영 기자 2021.01.26
중국 ‘심천’(深川, Shenzhen) 화창베이(华强北, Huaqiangbei)에 위치한 ‘밍퉁 시장’(明通城) 상가연합회가 지난 22일 향후 상가관리 방안을 공지했다. 코로나19가 휩쓸고 있는 한국 면세점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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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당국, 4일 韓 면세품 대량 팔리는 ‘밍퉁(明通)’ 시장 전격 압수 단속
김재영 기자 2021.01.04
새해 벽두인 1월 4일 중국 당국이 한국면세점 제품이 대량으로 거래되는 선전(ShenZhen, 深圳)시 ‘화창베이’(華强北) 상업구역에 위치한 ‘밍퉁’(明通) 시장에 대한 전격 압수 단속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면세점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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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