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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4기 면세점 입찰, 핫했던 DF2(향수·화장품) 높은 임대료 때문에 유찰
김재영, 육해영 기자 2020.02.2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기(2020.09.1~2025.08.31) 출국장면세점 입찰에 대 이변이 일어났다. 국·내외 면세업계 최대 관심 구역이었던 DF2(향수·화장품)가 ‘유찰’됐다는 소식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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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명품 브랜드 ‘최초’ 타이틀 잡아라” 브랜드 유치전 ‘후끈’
육해영 기자 2020.02.19
지금까지 국내 면세점은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많은 명품 브랜드를 면세점에 유치시킬수록 ‘바잉파워’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 유치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명품 브랜드 입점이 면세점 운영과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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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 직접 영향으로 면세점 매출 1/4토막, 구매수량 제한 풀어
육해영,김재영 기자 2020.02.14
관세청이 14일 ‘코로나19’로 면세점이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자 도입 직전이던 수출인도장을 무기한 연기하고 품목별 제한을 두던 현장구매 규제조치 또한 일시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수출인도장 도입 정책은 지난 1월 31일 즉각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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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4편)] 명품업계의 '작은 거인' Gen-Z·밀레니얼 세대
육해영 기자 2020.01.07
면세업계, 작지만 매운 ‘Gen-Z 세대’ 잡아라명품소비가 ‘밀레니얼 세대’와 ‘Gen-Z 세대’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시장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면세업계도 일명 Gen-Z 세대(1990년대 중반~2000대 초반 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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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3편)] 면세업계, ‘남심’(男心) 잡아라
육해영 기자 2020.01.03
그동안 해외 명품 브랜드는 여성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최근 나를 위해 투자하는 ‘가치소비’의 영향으로 남성들이 명품 코너의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잡자 명품업계가 멘즈 라인 확대에 몰두하고 있다. 더 이상 명품 시장에서 남성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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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2편)] 나를 위한 가치있는 소비, '스몰 럭셔리'
육해영 기자 2020.01.02
럭셔리 뷰티 브랜드, 한국 면세점 입점 두 팔 벌려 ‘환영’ 세계적인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면세점이 한 배를 탔다. 럭셔리 뷰티 브랜드는 국내 면세점을 발판삼아 신제품 홍보 효과를 얻고, 국내 면세점은 브랜드 입점을 확보해 면세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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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 19년 국내면세산업 평가와 20년 전망 시리즈를 시작하며
김재영 기자 2019.12.30
국내 면세산업이 전년 대비 30%이상 고공 성장을 거두며 매출액 25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국내 면세점들은 19년에도 폭발적인 매출액 성장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활발히 진출했다. 순위 경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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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