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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제도개선에 업계 “특허수수료 합리화”
김선호 2018.04.10
‘면세점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공청회’가 오는 11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주최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면세업계에서 긴장과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면세점 업계 관계자는 “면세점 특허수수료 합리화가 가장 필요하며,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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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제도개선 TF, 11일 공청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18.04.10
면세점 제도개선 공청회가 오는 11일 오후 2시 반부터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 공청회에서 제도개선TF(위원장, 유창조 동국대학교 교수, 이하 제도개선 TF)의 구체적인 결과물이 나오게 된다. 지난 3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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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입찰 경쟁구도...‘흥행’하나?
김선호 2018.04.09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후속사업자 선정 영역이 3개 (DF1·5·8)로 구분돼 있었으나 ‘향수·화장품’과 ‘담배·주류·패션·잡화’ 품목 기준 2개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입찰은 일반 경쟁입찰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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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수출신고 간편화 도입
김재영 기자 2018.04.09
관세청은 오는 10일부터 해외직구 물품에 대해 반품시 수출신고를 안하더라도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게 요건을 완화한다. 해외직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단순변심’이나 ‘사이즈 상이’등 반품이 필요할 때도 과거에는 세관장에게 수출신고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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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조정, 6일 신세계도 공식 합의
김재영 기자 2018.04.09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인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조정 협상에 ‘신세계면세점’도 6일 공식 합의했다. 합의조건은 ‘신라면세점’과 동일한 ‘여객감소율 비중’(27.9%↓ + 6개월 정산)으로 인천공항이 제시한 1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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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롯데 반납한 특허권 ‘2개’로 가닥 잡혀
김재영 기자 2018.04.09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롯데며너세점 주류, 담배 매장. 이곳만 남기고 롯데면세점이 철수 결정을 내렸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의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면세점 사업자 특허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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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롯데免 반납 T1 신규영역 다음 주 공고 예정
김재영 기자 2018.04.05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 주류, 담배 매장. 이곳만 남기고 롯데면세점이 철수 결정을 내렸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이하 인천공항)는“‘제1여객터미널’(이하T1)과‘탑승동’에 롯데가 반납한 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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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