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세관, 외국인 포함된 면세 양주·담배 밀수 일당 적발
김재영 기자 2024.04.01
인천공항본부세관 조사국(국장 염승열), 인천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정유선)는 1일 “면세 담배 70만 갑(37억 6천만 원 상당), 면세 양주 1,110병(3억 6천만 원 상당)을 ’밀수입‘하고, 면세 담배 40만 갑(35억 8 ...

thumbimg

관세청 고석진 통관국장, 21일 면세업계 대표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4.03.21
관세청 고석진 통관국장이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면세업계 대표(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는 관세청 고석진 통관국장과 마순덕 보세산업지원과장이 참석했다. 국내 면세업계에서는 지난 3월 1일 ...

thumbimg

김포공항 면세점, 주류·담배 품목 롯데면세점이 7년간 운영
김재영 기자 2024.03.06
관세청(청장 고광효)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양동우 호서대 교수)가 6일 충남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4년 제2회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김포공항 면세점 주류·담배사업자로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청주공항 출국장 면 ...

thumbimg

전자상거래 급증으로 관세청 특송 인력 대폭 증가
김재영 기자 2024.03.05
관세청(청장 고광효)의 특송분야 X-Ray 판독 전문 인력이 지난 2017년 15명에서 2023년 82명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강동구 갑)의원실 관계자는 5일 “국내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직구가 최근 ...

thumbimg

면세점 특허수수료 23년에도 50% 감경
김재영 기자 2024.02.27
기획재정부(최상목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는 27일 세법개정 후속 시행규칙을 발표하며 2023년 면세점 특허수수료를 50% 감경하는 방안을 1년 연장했다. 정부는 지난 2020년 코로나로 인해 국내 면세업계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 ...

thumbimg

김해공항 면세점 입찰, 기존처럼 중소·중견 입찰로 유지
김재영 기자 2024.02.22
김해공항 출국장 면세점 입찰이 지난 20일 중소·중견 면세사업권 유지로 결정됐다. 한국공항공사 담당자는 21일 “20일 저녁 관세청의 입장을 담은 공문이 김해세관을 통해 김해공항에 도착했다”며 “해당 공문에는 김해공항 출국장 면세점 ...

thumbimg

김해공항 면세점, 대기업 참여 가능한 일반경쟁 논란 점화
김재영 기자 2024.02.15
김해공항 출국장 면세점에 국내 대기업 및 중소·중견기업면세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중소기업 면세점 특허 구역이었던 자리가 대기업에게 돌아갈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부터 대기업 입장에서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