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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시장에 불 당기는 말레이시아 국제공항'
김일균 기자 2018.12.17
말레이시아 공항도 면세시장에 불을 당기고 있다. 말레이시아 공항공사(Malaysia Airports Holdings, 이하 공사)가 19년 상반기에 쿠알라룸푸르 공항(이하 KLIA) 제1터미널 출국장면세점을 공개 입찰할 예정이다.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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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유럽 면세시장에서도 지출 1위
김일균 기자 2018.12.14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 면세시장에서도 중국관광객은 가장 큰손이었다. 지난 11일 결제·세금환급 서비스 제공 업체 '플래닛'(Planet)은 올해 3분기 유럽 면세 시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지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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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국제공항 럭셔리 매장 19년 '라인업' 바꿔
김일균 기자 2018.12.13
홍콩국제공항이 11일 공항 내 럭셔리 매장과 복층 매장을 공개 입찰해 33개 브랜드와 입점 계약을 확정했다. 이번에 계약한 브랜드들은 오는 2019년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매장을 열게 된다. 현재 사업자들과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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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카드 수수료율 ‘제한’, 면세 시장 ‘가격 경쟁력’↑
김일균 기자 2018.12.11
유럽연합(이하 EU)이 회원국 내에서만 적용되던 카드 수수료 제한 정책을 12월 10일부터 비회원국까지 전면 확대하면서 면세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카드 발급 은행과 판매자 간 거래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직불 카드 0.2%, 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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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입국장 면세점으로 내수 확대…국내 내년에 도입
김일균 기자 2018.12.10
중국 '선라이즈 면세점'(Sunrise duty free, 日上免税行)이 12월 7일 상하이 홍차오 공항 제1터미널에 입국장면세점을 오픈했다.'선라이즈 면세점' 은중국의 국영 면세사업자인 'CDFG'(China Duty Free G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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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듀프리', 19년 아시아 시장 보다 적극적으로 노려
김재영, 김일균 기자 2018.12.09
세계 1위 면세사업자 ‘듀프리’(Dufry) 아시아·중동·호주·동유럽부문 CEO 안드레아 벨라디니(Andrea Belardini)가 아시아 사업의 계획을 밝혔다. 그는 새로운 분야의 진출은 물론 기업 인수를 통한 공격적 사업 확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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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소비’→‘내수’ 전환책 강력 실시...‘면세한도 상향’
김일균 기자 2018.12.06
중국 정부가 자국민들의 해외소비를 국내로 돌리려는 정책에 팔을 걷어붙였다. 그 일환으로 지난 12월 1일부터 관광경제 특구 하이난 섬의 면세 한도를 2년 만에 기존 1만 6천 위안(한화 약 260만 원, 이하 2018.12.06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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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