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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4기 T1 면세점 입찰 공고, 임대료 패러다임 전환 시작
육해영 기자 2020.08.06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가 공항 면세점 임대료 구조를 대폭 개선한 방식의 입찰 공고를 6일 공식 게시했다. 지난 2001년 개항 이후 최소보장금을 기반으로 하는 자본중심의 임대료 계약조건을 한시적이지만 품목별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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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루 평균 여객 수 2개월 연속 반등세…5월 대비 58.9%↑
육해영 기자 2020.08.04
 코로나19로 급감했던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여객 수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공항에 따르면 월별 하루 평균 여객 수는 5천 명 밑으로 떨어졌던 5월 4,448명을 최저점으로 6월 6,084명 7월 7,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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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신세계…그랜드도 임대료 감면 해줄까…관세청 공고 ‘주목’
육해영 기자 2020.07.27
인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와신세계·그랜드면세점의임대료 산정 협상이 8월초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곧 발표될 관세청의 서울·제주 지역 특허 공고와 함께 논의될 가능성이가장 높다”고 전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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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완공 예정인 톈푸국제공항, 대규모 면세점 들어설까…中 광범위 면세산업 확대 조짐
육해영 기자 2020.06.24
대규모 공항 면세점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청두톈푸국제공항’(成都天府国际机场, 이하 톈푸공항)이 빠르면 내년 완공될 것으로 보여 국내 면세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중국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 소비를 살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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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국제선 노선 재개되는 6월 출·입국객 소폭 상승…“입국 규제 완화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6.12
국내 항공사들이 6월부터 국제선 노선 확대에 나서면서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출·입국객 수가 5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코로나19로 줄어든 2월 이후 전체 평균치를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19’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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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면세점, 임대료 감면 ‘반발’…“인천공항 임대료 감면 형평성 어긋나” 재검토 호소
최동원 기자 2020.06.11
‘코로나19’ 여파로 생존 기로에 선 국내 면세점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특히 면세점 운영에 가장 큰 부담으로 자리잡고 있는 공항면세점 임대료로 인한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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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3社와 MOU 체결…“내년도 임대료 9% 할인 포기 조건 철회”
육해영 기자 2020.06.0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가 2일 공사 회의실에서 “대기업 면세점 3사(롯데‧신라‧신세계)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면세점 임대료 감면폭을 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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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