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사업권 계약 만료기간 다가오는데…재입찰 ‘난항’
육해영 기자 2020.05.29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8개 면세사업권 계약 만료 기간(8월 31일)을 앞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역대 최악의 입찰 흥행으로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 단 두 곳만 새로운 면세사 ...

thumbimg

인천공항, 항공업계에 500억대 인센티브 시행…면세업계는 언제쯤?
육해영 기자 2020.05.20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1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면세‧항공업계 간담회를 개최했지만 추가 지원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항공업계에는 500억원 규모의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하는 등 구체적인 대책 ...

thumbimg

인천공항, 대기업 대표 불러놓고 또다시 “임대료 감면 연기”
육해영 기자 2020.05.15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이 15일 간담회를 통해 임대료 감면을 또다시 연기하면서 추가 조치를 기대했던 면세업계에 찬물을 끼얹었다. 인천공항측은 정부와 한국공항공사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업계는 이를 핑계 삼아 ‘미루기’ ...

thumbimg

인천공항 ‘고용문제’ 볼모잡고 출국객 전혀 없는데 텅 빈 탑승동 운영 중
육해영 기자 2020.04.16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출국객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도 탑승동을 운영해 업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인천공항은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고. 공항기능 축소에 따른 다양한 분야의 고용문제 등이 있다는 ...

thumbimg

인천공항, 13일 탑승동 출국객 0명, “면세점 운영 불가능”
육해영 기자 2020.04.1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13일 1일 여객수가 3,42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13일 인천공항이 예상했던 4,172명에서 17.9% 떨어진 수치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항공편을 캔슬하거나 예 ...

thumbimg

탑승동 ‘셧다운’ 망설이는 인천공항 “2단계 비상운영 관계기관 협의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4.14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2단계 비상운영’(제3활주로 폐쇄, 탑승동 셧다운) 돌입을 아직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공항은 13일 밤늦게 보도자료를 통해 “2단계 비상공항운영 돌입은 수요 감소 외에도 검역 ...

thumbimg

인천공항, 비상운영 계획 2단계 돌입 잠정 연기
육해영 기자 2020.04.13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의 출‧입국객수가 13일 기준 4,000명 대로 떨어졌으나 ‘비상운영 계획 2단계’ 돌입을 미루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드는 추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