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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제주점 특허심사, 롯데는 ‘고득점’, 신라는 ‘송곳 검증’ 그 이유는?
육해영 기자 2020.04.22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고득점으로 특허갱신에 성공한 가운데 새롭게 구성된 제2기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의 평가가 상대적으로 후하다는 관점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9년 제1기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가 심사했던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장충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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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입국장면세점 입찰공고 21일 게시
육해영 기자 2020.04.21
한국공항공사가 21일 김포국제공항 입국장면세점 입찰(제2020-10호)을 공고했다. 이번 입찰에 나온 김포공항 입국장면세점 운영 면적은 200㎡으로 앞서 공고했던 김해공항 입국장면세점 운영 면적(89.75㎡)보다 두 배 이상 넓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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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블로그 개편해 코로나19 지원효과 ‘톡톡’
최동원 기자 2020.04.20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2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기업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언제 어디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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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16일 제주·김포공항 입국장면세점 공고, “코로나19로 상황 좋지 않아 늦어져”
육해영 기자 2020.04.17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16일 김해공항 입국장면세점 특허신청(관세청 공고 제2020-54호)을 뒤늦게 공고했다. 이미 김해공항 입국장면세점은 지난 9일 치열한 ‘4파전’을 뚫고 엔타스면세점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상황이다. 관세청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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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특허심사 앞두고 인천공항 면세점 우선협상대상자 50% 입찰 포기
김재영 기자 2020.04.13
관세청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특허신청 공고가 14일 마감된다.‘코로나19’ 여파로 공항 면세점 매출이 급감한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6개 업체(롯데·신라·현대·그랜드·시티·엔타스) 중 3개 업체(현대·시티·엔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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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롯데 특허갱신, 무안공항 시티플러스 출·입국장 면세점 특허획득
김재영 기자 2020.04.09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4월 9일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개최된 올해 첫 특허심사에서 롯데면세점 제주점 특허갱신과 무안국제공항(이하 무안공항) 출국장 및 입국장면세점 우선협상대상자인 시티플러스의 특허신청 결과를 오후 5시경 발표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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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물론 중소 면세점까지 입찰 ‘포기’, 인천공항 면세점 파국 상당기간 길어질 듯
육해영 기자 2020.04.09
롯데·신라면세점에 이어 중소 면세점인 그랜드관광호텔도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제4기 면세사업권을 포기했다. 높은 임대료로 유찰됐던 DF2(향수·화장품)·DF6(패션·기타)구역과 더불어 세 업체가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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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