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2018년 면세점평가] 신라면세점, 해외매장에서 “올해 1조 매출 넘어설 듯”
김선호 2018.12.27
신라면세점의 해외 매출이 올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1~3분기까지 누적 해외 매출은 8,947억원이다. 4분기 매출까지 집계되면 1조원은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에선 아시아 3대 국제공항 중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

thumbimg

[2018년 면세점평가] 인천공항 면세점매출, 올해도 선전 내년엔 '황금돼지' 기 받을듯...
김재영 기자 2018.12.26
올해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은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7년 대비 실질적 매출 증가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됐다. 18년 11월까지 누적 매출은 2조 3,831억으로 17년 2조 3,313억을 이미 넘어섰다. 12월 매출이 추가되면 ...

thumbimg

[2018년 면세점평가] 제주 지정면세점, 매출 상승곡선 처음으로 꺾여
김선호 2018.12.26
제주도를 찾는 내국인이 감소하며 지정면세점의 매출 상승 곡선이 올해 처음으로 꺾였다. 제주 지정면세점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3, 제주관광공사 1개로 모두 4개의 매장이 운영중이다. 이들 4개 면세점의 총매출은 2017년 5,939 ...

thumbimg

[2018년 면세점평가] 제주 면세시장은 회복 중? 시내 ↑, 출국장 ↓
김선호 2018.12.24
서울 다음으로 면세시장 규모가 큰 지역이 제주다. 내국인을 주 대상으로 면세품을 판매하는 ‘지정면세점’을 제외한 제주 지역 시내·출국장 면세점 2018년(1~11월) 매출은 전년비 38% 성장한 1조 5,024억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

thumbimg

[2018 면세점평가] 부산 ‘사드 여파’ 남아...전년대비 약 6.6% 감소
김선호 2018.12.23
부산 지역 시내면세점 시장 규모가 2016년 최대치에 도달한 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 초 형성된 '사드 한파'가 부산 지역에선 가시지 않고 있다.현재 부산 지역 시내면세점은 대기업 롯데, 신세계와 중소·중견인 ...

thumbimg

[2018 면세점평가] 올해 서울시내 면세점 ‘1조 클럽’ 5개 등장
김재영 기자 2018.12.21
2018년(1~11월) 서울시내 12개 면세점 매출액이 국내 총 매출 17조 4천억 원의 68%인 11조 9,664억 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매출 1조를 돌파 하는 매장이 2개 추가되어 총 5개 점포가 매출 1조원 ...

thumbimg

[쟁점] 면세점 ‘갱신심사’서 “고용 및 근로환경 평가한다”
김선호 2018.12.20
내년부터 시행될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을 위해 ‘갱신심사’도 도입된다. 20일 개최된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기준 개선 공청회에서 갱신 평가기준 기본안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김정욱 KDI 규제연구센터장은 “갱신심사가 면세점 특허기간을 연장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