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쟁점]'외국계 거대 면세점 우회진출 꼼꼼히 따져봐야...'
김재영 기자 2018.12.20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이 20일 은행연합회 2층 컨벤션 센터에서 면세점 제도개선 및 갱신안에 대한 발표과정에서 외국계 기업의 우회진출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KDI 김종욱 규제연구센터장의 발표가 끝난 후 질의응답 과정에서 돌출 ...

thumbimg

[’18 국감현장] 입국면세점보다 인도장이 더 합리적, 면세한도 상향 필요해
김재영 기자 2018.10.28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가 29일 하루만 남은 상황에서 지난 25일 국회에서 진행된 기획재정위원회 종합감사를 복기해봤다. 종합감사를 관통했던 주제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었다. 하루 전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거쳐 공개된 ‘혁신성 ...

thumbimg

[기획_면세점인력구조⑤] 면세점 “인원은 줄고 매장은 늘고”...열악한 노동 현장
김선호 2018.10.26
면세점 노동 현장은 열악하다. 면세점은 늘어나는 데 비해 판촉사원이 부족해 직원들이 과도한노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정부가 공약한 일자리 창출, 고용안정과는 역행하고 있다.면세점은 매출 확대에만 신경쓸 뿐 판촉직원 증원에는 ‘나 몰 ...

thumbimg

[기획_면세점인력구조④] 서울 시내면세점 수 2배 이상 증가...노동자는 혹사
김선호 2018.10.25
국내 면세점 매출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판촉직원 고용 증가는 미미하다. 2016년 대비 2017년 국내 면세점 총매출액은 14조 4,684억원으로 17.8%성장, 그에 비해 판촉직원은 1.9% 늘었다. 판촉직원 1인당 평 ...

thumbimg

[기획_면세점인력구조③] 면세점 ‘특허심사’의 ‘허점’...고용창출 항목은 ‘공란’
김선호 2018.10.24
면세점 사업자가 특허획득을 위해 관세청에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고용창출 목표를 제시하지 않은 곳이 발견돼 심사가 ‘속 빈 강정’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관세청은 면세점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매년 이행여부를 상 ...

thumbimg

[기획_면세점인력구조②] 면세점 특허공약 고용창출은, "뻥~"
김선호 2018.10.23
전국 면세점 총직원 중 약 88%가 ‘비소속’(파견·협력업체) 직원이다. 관세청이 2015년 시내면세점 신규특허를 추가하며 기대했던 4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허상’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 ...

thumbimg

[기획_면세점인력구조①] 면세점 판매직이 ‘면세품 밀수입’..."교육강화로 방안 마련필요"
김선호 2018.10.22
면세점 직원들의 면세품 취급에 대한 법규 위반과 도덕성이 문제가 되고 있다.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에게 관세청이 제출한 ‘2007~2018.06 보세판매장 행정제재 현황’을 보면 2009년 1월 ‘판촉직원이 구매자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