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이슈] 면세점 ‘송객수수료’ 1%의 전쟁, 근본대책 마련 시급
김재영 기자 2018.11.21
21일 면세점간 ‘송객수수료’ 문제가 또 다시 불거져 근본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면세점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내 대기업 면세점이 강남에 추가로 개장하며 다들 송객수수료에 민감해 있는 상황에서 A면세점이 오늘 갑자 ...

thumbimg

국회 조세소위 “바로 정회돼”...면세점 관련법안 '안개 속'
김선호 2018.11.19
11월 19일 제364회 국회 제2차 조세소위원회가 개최됐으나 바로 ‘정회’됐다. 국회 관계자는 “자유한국당이 국회 모든 일정에 ‘보이콧’ 함에 따라 이번 조세소위도 바로 정회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면세점 제도개선 및 입국장면세 ...

thumbimg

[DFN현장] 김해공항 입찰 참가 업체 출사표...‘치열한 경쟁될 듯’
김일균 김선호 기자 2018.11.19
부산면세점은 지역 기업과의 연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김해공항 면세점 운영을 통한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김해공항과 면세점이 부산·동남권 주민들의 바람과 부산 경제인들의 집중 투자로 급성장했기 때문에 부산면세점이 특 ...

thumbimg

[속보] 김해공항 면세점 입찰 ‘6개’ 업체 참가
김선호 2018.11.19
김해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DF2 입찰에 6개 업체가 참가했다. 참가 업체는 에스엠, 엔타스, 그랜드, 부산, 시티, 듀프리면세점이 김해공항 운영계획팀에 입찰서류를 19일 제출했다.입찰 참가 기업들이 한 번에 몰려 마감 시간이 약 30 ...

thumbimg

JDC 직원비리 관련 인사위원회 11월 말 개최
김재영 기자 2018.11.19
JDC 직원의 친인척 관련 비리혐의에 대한 감사 결과 후속조치가 곧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JDC는 특정감사를 지난 8.20~24일 실시, 시설관리처 박○○ 부장이 비위행위를 저질렀음을 확인했다. 감사실은 10월 23일 감사결과에서 ...

thumbimg

관세청,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
김선호 2018.11.15
전자상거래 무역규모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최근 4년간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출은 매년 15%이상 성장해 2016년부터 수입(해외직구)을 앞지르며 2017년 26.8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관세청은 전자상거래 수출을 효과적으로 지원 ...

thumbimg

면세점 1개라도 특허취소 시 '모든 운영권 박탈' 개정...기재위 법안상정
김선호 2018.11.14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가 14일 개최돼 면세점 관련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됐다. 대기업 면세점 특허기간을 5→10년, 중소·중견 10→15년으로 연장, 갱신심사 도입, 기재부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 신설 등이 안건이다.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