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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스위스 면세점 듀프리 지분 인수 추진…덩치 키우는 中 면세산업
육해영 기자 2020.10.06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글로벌 면세업계 1위이자 스위스 ‘면세 공룡’인 듀프리(Dufry) 지분 인수를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이나데일리는 지난 5일 “알리바바가 스위스 면세점 그룹 듀프리의 지분을 최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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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앞둔 中, 고속철도 개통에 관광지 입장할인까지…‘무리한 행보’ 이어가
육해영 기자 2020.09.28
중국 당국이 국경절(10월 1일~10월 8일) 기간을 앞두고 하이난성 고속철도 추가 개통 및 관광지 입장권 할인에 돌입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중국인 관광객 수요를 흡수해 내수 산업을 살리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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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중국 면세기업 CDFG 세계 1위로 무섭게 상승
육해영 기자 2020.09.21
무디 다빗 리포트가 20일 “중국의 CDFG(China Duty Free Group)가 2020년 상반기 동안 193억 1천만 위안(28억5,500만 달러, US$)의 매출액을 기록해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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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 종식 선언 후 다가온 ‘국경절’…‘날개’ 단 하이난 면세점
육해영 기자 2020.09.17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중국 최대 황금연휴이자 소비 대목인 국경절(10월 1~8일)기간 동안면세한도를 극적으로 올린 하이난성으로 발걸음을 돌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최근시진핑 국가주석이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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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성 면세정책 ‘성공적 행보’에 이어 시장경쟁 도입까지…발길 돌린 관광객
육해영 기자 2020.08.25
중국 정부의 자국 내 면세시장 점유율 확대 정책이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힘입어 극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중국망(中國网)은 20일 보도를 통해 “중국 정부가 19일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하이난성에 위치한 면세점 4곳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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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성, 면세한도 상향 조치로 시내면세점 매출 250%↑ 폭발적 증가
육해영 기자 2020.08.21
중국망이 20일 “중국 당국이 19일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중국의 섬 하이난성의 시내면세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0% 증가한 50억 위안 (약 8,560억원)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올해 중국 당국이 하이난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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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괌 공항면세점 ‘수성’, 8년의 악연 끝맺을까
육해영 기자 2020.08.14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면세점업체 DFS와 8년간 벌인 괌 공항면세점 사업권 소송전에서 사실상 승소했다.길고 길었던악연의 끝이 보이면서 롯데면세점은 계약기간인 오는 2022년까지 괌 공항면세점 운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반면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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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