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2566

thumbimg

면세품 구매가능한 ‘관광비행’ 12월 중순 첫 비행기 뜬다
김재영 2020.11.24
국토부가 24일 오전 10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관련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 회의에는 국토부 관계자와 인천공항공사, 그리고 항공사 및 면세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관세청과 기재부 관계자는 직접 참석하지는 않 ...

thumbimg

소리만 요란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면세산업 지원에 턱없이 모자라
김재영 2020.11.20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계획안을 발표했다. 도입 취지에 대해 “코로나19의 전 세계 유행에 따른 입국제한으로 인해 여행수요가 급락하고 연관 산업인 관광·면 ...

thumbimg

해외직구시 개인통관고유부호 제출 12월부터 의무화
김재영 2020.11.18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18일 “오는 12월 1일부터 해외직구 물품에 대한 통관관리 강화를 위해 미화 150달러 이하의 ‘목록통관’ 시에도 ‘개인통관고유부호’ 제출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입이 의무화되는 ‘ ...

thumbimg

위기의 면세점 ‘인사태풍’ 몰려오나
김재영 2020.11.11
코로나19로 인해 최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대기업 면세점들이 대대적인 쇄신을 위해 대표를 교체하는 등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대기업 면세점 중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가장 먼저 11월 6일 대표교체 카드를 꺼내 들 ...

thumbimg

[분석] 시내면세점 1월 대비 84.2%까지 매출 회복했지만 공항면세점은 –96.4% 치명적
김재영 2020.11.09
코로나19로 인한 면세점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느리게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미래는 매우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내면세점을 중심으로 B2B 기업형 거래를 제외하곤 일반적인 거래는 사실상 정지된지 오래됐기 때문이다. 더불어민 ...

thumbimg

관세청, 과장급 핵심부서 전보 인사(11월 2일자)
김재영 2020.10.30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10월 30일 과장급 인사 7인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오늘 발표된 전보인사에는 관세청의 핵심 업무부서가 총망라된 인사로 정책과 기획부문의 핵심부서인 ‘혁신기획재정담당관’, ‘통관기획과장’, ‘심사정책과장’과 ...

thumbimg

[속보] 관세청, ‘재고 면세품 국내 판매’ 및 ‘제3자반송’ 연장
김재영 2020.10.27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가 장기화되고 있는 면세업계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운영이 종료되는 재고 면세품 수입통관 기간을 별도 지침 시달 전까지 연장한다”며 “제3자반송은 연말까지 ...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