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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제도운영위, 10일 서울·제주 신규 시내면세점 특허 추가 ‘결정’
김재영 2020.07.10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가 10일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제도운영위원회는 “2020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를 서울 1개, 제주 조건부 1개로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2019년 신규 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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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면세점’ 매각 검토… 조현아 전 부사장 손발 자르기?
김재영 2020.06.30
‘코로나19’로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기내식사업부에 이어 기내판매(면세점)사업부까지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의 애착사업이자 미래가 불투명한 기내면세점 사업을 매각해 ‘反조원태’에 본보기를 보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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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免, 재고 면세품 ‘2차 판매’ 진행…‘3차 판매’는?
김재영 2020.06.30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각각 오는 1일과 2일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나선다. 1차와 동일하게 온라인 채널인 롯데온과 신라트립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풀리기만 하면 품절되는 등 재고 면세품 판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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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국내 면세시장 반등 기회 잡나…다시 1조원 넘겨
김재영 2020.06.29
한국면세점협회가 “5월 국내 면세점 매출이 1조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2% 하락했지만, 전월 대비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1조원 벽이 무너진 4월(9,867억원)이후 한 달만에 소폭 상승하면서국내 면세점 매출이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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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재고 면세품 다음주 판매…치열한 ‘재고 전쟁’ 제2막 오르나
김재영 2020.06.19
정부의 한시적인 면세품 내수 판매 허용에 따라국내 면세업계 1위와 2위인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선다. 앞서 국내 최초로 면세품을 내수 판매했던 신세계면세점이 ‘품절대란’을 겪었던 만큼 이 기세를 몰아 성공 흥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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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로 속절없이 무너지는 면세업계, ‘빅3’ 대표 관세청장 긴급 간담회 성사
김재영, 육해영 2020.06.10
국내 면세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노석환 관세청장이 10일 서울세관에서 대기업 면세점 3사 대표(롯데 이갑, 신라 한인규, 신세계 손영식)와 오전 10시부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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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서울세관장,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면세점 현장 시찰
김재영 2020.05.25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이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점 현장을 방문했다. 이 세관장은 서울에 있는 유일한 중견 시내면세점인 동화면세점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패션·악세사리 매장과 화장품 매장등을 둘러보며 어려움 ...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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