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81

thumbimg

[단독] 29일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 한 업체 독식도 가능
김재영 2019.03.26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가 29일 인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복수사업자로 선발된 엔타스면세점과 에스엠면세점은 관세청으로 부터 최초 심사장소를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으로 통보받았으나 장소와 시간 등 ...

thumbimg

[초점] 달라진 면세점 특허 심사제도, 출국장 면세점 선정에도 변화 올듯...
김재영 2019.03.20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2월 1일 발표한 신설 면세점 특허 및 갱신 평가기준이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복수사업자 선발과정에 위력을 발휘했다. 공항면세점 평가에서 항상 임대료가 당락을 좌우했지만 이번에는 제 ...

thumbimg

[단독] 입국장 면세점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면세점 각각 복수사업자 선정
김재영 2019.03.19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복수사업자가 최종 결정됐다. 1.2터미널 모두 에스엠과 엔타스면세점이 복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먼저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은 5개 기업이 입찰에 참여해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면세점이, 제2여객터미널(이하 T2 ...

thumbimg

[이슈] 입국장 면세점 공항평가, 입찰사들 최종 점검에 분주
김재영 2019.03.17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서류심사가 18일 오전부터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실시된다. 해당 호텔은 영종도 인천공항공사와 근접해 심사 편의가 보장된 곳이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입국장 면세점 심사는 18일 제안서평가 및 참가업체 프리 ...

thumbimg

[이슈]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9:2 경쟁률 치열
김재영 2019.03.14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입찰에 모두 9개 업체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된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에 입찰한 기업은 총 5개 업체이고 제2여객터미널에 입찰신청서를 제출한 기업이 총 9개 업체”라고 밝혔다. ...

thumbimg

[특허] 입국장 면세점 설명회 총 14개 업체 몰려 북적
김재영 2019.02.12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에 대한 중소·중견면세점 사업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11일(월) 마감된 사업설명회 참가신청에 무려 15개의 사업자가 등록했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현재 면세점을 운영 중인 사업자와 신규 진입을 원하는 사업자가 ...

thumbimg

[DFN 신년대담] 엔타스 면세점 유동환 대표
최동원 2019.02.12
DFN은 2019년 2월 1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엔타스 면세점 유동환 대표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동환 대표는 엔타스 면세점의 파라다이스시티 이전 이후의 전망과 올해 목표를 밝혔다.DFN: 지난해 평가와 올해의 전망은 어떠한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