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다시 활기 되찾을까…아시아나 31일 항공 재개
육해영 기자 2021.01.25
이달 중순부터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국내 주요 항공사들이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 판매 재개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국내 면세업계도 속속히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선보이면서 모처럼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다. 탑 ...

thumbimg

LCC 무착륙 관광비행 추가 운행 나서…이번에도 가격별 ‘희비’ 엇갈릴까
육해영 기자 2021.01.15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면세품 판매가 가능한 2차 무착륙 국제관광비행(1월 9~31일) 운항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확산세로 다소 시들해진 분위기지만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

thumbimg

부산~제주 항공권이 7,000원…“‘제주行’ 잡아라” LCC 치열한 겨울나기
육해영 기자 2021.01.07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사 위기에 놓인 국내 저가항공사(LCC)가 제주도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 내국인 수요 잡기에 나섰다. 너나 할 것 없이 제주행 ‘특가 항공권’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예비 ...

thumbimg

제주항공 관광비행 2회차, 면세 1인당 2,130불로 두배로 껑충
육해영 기자 2020.12.18
제주항공이 두번째로 선보인 18일 11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탑승률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면세점 구매액까지 대폭 증가하면서 1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발표한 '관광비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이 다시 커지게 됐다. 다만 광 ...

thumbimg

아시아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전면취소
육해영 기자 2020.12.17
국내 대형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이지난 16일 이달 예정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행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 에어서울 등 각 항공사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비행 일정을 잇따라 취소하면서 정부와 항공업 ...

thumbimg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12일 제주항공 11시·아시아나 1시 2대 뜬다
김재영 기자 2020.12.07
코로나19로 인한 비상방역체계가 가동 중인 상황에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오는 12일 11시 제주항공의 첫 비행기가 뜬다. 12일 두 번째 비행기는 아시아나의 A380기종이 오후 1시에 출발한다. 이번 관광비행에 대한 항공 스케쥴 ...

thumbimg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확정…“시장 독점화 우려”
육해영 기자 2020.11.17
대한항공이 지난 16일 1조 8,000억원을 들여 아시아나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32년간 국내 항공사 양대산맥을 이루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손을 잡으면서 세계 10위권 초대형 항공사가 탄생하게 됐다. 다만 항공산업 독점화로 인한 항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