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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가상화폐 이용한 불법 외환거래 1조6천억 원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7.07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7일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구매하기 위해 외국환거래법을 위반한 사례로 총 33명을 적발해 1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15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4명은 현재 조사 중”이라며 “이번에 적발된 불법 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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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이번엔 ‘에르메스’·‘샤넬’ 등 4천여 건 밀수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7.07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은 7일 “특송화물을 이용해 ‘에르메스’·‘샤넬’ 등 명품 핸드백과 지갑 등 4천여 점 시가 38억 원 상당을 밀수해 국내에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판매한 업자 2명을 적발해 검찰에 관세법 위반으로 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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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33억 상당 고가시계 밀수 일당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6.17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은 17일 “롤렉스·파텍필립 등 명품 시계 83점(시중가 33억 원 상당)을 밀수하려던 외국인 여행자 2명과 국내 인수책 1명을 검거해 검찰에 불구속 고발했다”고 밝혔다. 인천세관 조사4관 정신수 과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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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면세산업, 정부 차원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시급
김재영 기자 2021.06.11
국내 면세점 신규 특허 등에 관해 논의하는 공식 기구인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10, 이하 제도운영위원회)’에 관한 소식이 10일 고용진 의원이 주최한 면세산업 세미나를 통해 최초로 공식 확인됐다. 이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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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국내 면세산업, “한시적인 정부의 전폭적 지원 필요해”
김재영 기자 2021.06.10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기재위)은 10일 전경련 회관 3층 컨퍼런스 홀 다이아몬드 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해 세계 면세업계의 지형변화와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에 대한 공식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늘 행사는 국회 고 의원실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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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트레블 버블, 싱가포르·태국·괌·사이판·대만 등 추진
김재영 기자 2021.06.09
코로나 백신 접종이 속도를 붙여가면서 7월 집단면역 달성 전 과도기 시기에도 제한적이나마 국제 교류회복 방안으로 방역 신뢰국가(싱가포르·태국·괌·사이판·대만 등)와 여행안전권역(Travel Bubble) 체결 및 단체관광이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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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증하는 해외직구, ‘합산과세’·‘되팔이 처벌’ 주의
김재영 기자 2021.06.08
코로나19로 온라인 구매가 폭증하고 해외직구까지 그 범위가 포함되면서 ‘합산과세’와 ‘직구 물품 되팔이 처벌에 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세관은 7일 “인천공항세관을 통한 특송물품 통관 실적이 코로나 전인 19년 4,430만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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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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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