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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2년 신임회장에 에릭 율 선임
김재영 기자 2021.12.14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는 지난 12월 9일(CET) “2022년 TFWA 회장으로 ‘에릭 율 모르텐센(Erik Juul-Mortensen)’ 회장이 선임 됐다”며 “2021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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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국, 새해부터 하이난 면세점 다이고 집중단속
김재영 기자 2021.12.08
중국 당국이 하이난 면세점에서 ‘대량구매 상인(다이고, Daigou)’을 보다 철저하고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티알앤디에프뉴스가 지난 6월 30일 보도한중국 당국과 하이난 지방정부가 8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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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회장선거, 2021년 12월 시행예정
김재영 기자 2021.11.02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은 1일(CET) “12월에 1년 임기가 다 되는 TFWA 회장을 새롭게 선거를 통해 이사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라며 “새롭게 선출되는 신임 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2022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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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021 칸느 행사, 메인 컨퍼런스 ‘TFWA365’로 진행
김재영 기자 2021.10.26
코로나 예방접종이 확산되면서 수 차례 행사가 취소됐던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오프라인 행사가 프랑스 칸느에서 25일 9시(현지 시간) 메인 컨퍼런스 개최로 막을 올렸다. 2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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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오사카 간사이공항점 ‘티파니’ 오픈
김재영 기자 2021.10.1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15일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에 운영중인 공항면세점에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사카시에 위치한 간사이국제공항은 롯데면세점이 지난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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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 섬 면세점, 면세품 추적 관리 코드용 스티커 부착
김재영 기자 2021.08.02
중국 하이난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면세품 중 ‘화장품’·‘술’·‘휴대전화’에 대해 8월 1일부터 추적코드를 삽입하여 판매한다는 입장이 발표됐다. 신화망 한국어판은 1일 “하이난(海南)내 중국 내국인 대상 면세점인 리다오(離島)면세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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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3국 면세업계, 중국 하이난 섬에서 각축전 벌이나
김재영 기자 2021.07.27
하이난 면세점 시장이 한·중·일 3국의 각축장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25일 니케이 신문은 “일본의 ‘킨테츠(Kintetsu)’ 백화점이 하이난 섬에 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타쿠지 아키타(Takuji Akita)’ 사장이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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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