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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현장 인도 제도 유지”, 면세품 관리 방향 ‘주목’
김일균 2019.04.17
지난 14일 김영문 관세청장이 현장 인도 제도 유지 의사를 밝히면서 관세청의 개선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장 인도 제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판매하는 면세품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제도다. 최근 국내에서 판매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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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하이난섬 1분기 매출 7,169억, 성장세 ‘꾸준’
김일균 2019.04.15
중국 하이난섬의 올해 1분기 면세 매출이 42억 4,274만 위안(약 7,169억)으로 전년 대비 29.2%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하이난섬의 면세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0~30% 대의 성장세를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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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유통 미래’ 전자상거래 시장, 중국 진출 ‘새 통로 되나’
김일균 2019.04.12
국내 전자상거래 매출이 확대되면서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는 ‘역직구’가 화제다. 관세청이 지난 4월 11일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개발 계획을 밝히며 ‘역직구’를 수출 통로로 본격 활용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 판매 내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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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2022년 관광객 2,300만 명 목표, 4년 내 50%↑ ‘관광 대국’ 노려
김일균 2019.04.09
정부가 2022년까지 관광객 유치를 2,300만 명까지 끌어올리고 관광 산업 일자리를 96만 개 늘리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외 학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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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7) 왕가의 보석, ‘까르띠에’
김일균 2019.03.29
□ 최초의 백금 결혼반지, ‘왕실 보석상’ 명성 얻어명품 주얼리 ‘까르띠에’(Cartier)의 역사는 1847년 파리 몽토르괴이 29번지 보석 가게의 견습생이 스승에게 가게를 물려받으며 시작됐다. 가게를 운영하게 된 ‘루이 프랑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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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6) 잇백 열풍의 시초 ‘크리스챤 디올’
김일균 2019.03.28
□ 꽃처럼 화려한 옷, ‘프랑스 패션 선구자’‘크리스챤 디올’은 1946년 12월 6일 40세가 넘은 나이에 파리 몽테뉴 거리에 처음으로 자신의 부티크를 열었다. 본격적으로 디자이너 커리어를 시작한 지 5년 만이었다. 1947년 첫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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