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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호텔롯데,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완료…김포공항점 직원 지원 받을까
육해영 기자 2020.06.17
호텔롯데가 17일 “현재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통과가 될 지 아직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만약 고용유지지원금이 나온다면 김포공항 직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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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로 속절없이 무너지는 면세업계, ‘빅3’ 대표 관세청장 긴급 간담회 성사
김재영, 육해영 기자 2020.06.10
국내 면세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노석환 관세청장이 10일 서울세관에서 대기업 면세점 3사 대표(롯데 이갑, 신라 한인규, 신세계 손영식)와 오전 10시부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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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 대유행 3개월간 면세점 7,363명 일자리 떠나
김재영 기자 2020.05.22
코로나19가 대 유행했던 지난 3개월간 (2020년 2월~4월)국내 면세점 근무자 중 7,363명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경기 군포시 갑)이 지난 5월 20일 관세청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보세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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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그랜드, 인천공항 면세점 DF8 영역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포기
김재영 기자 2020.04.0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4기 제1여객터미널 DF8(전품목) 영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그랜드관광호텔이 협상 결렬로 계약을 최종 포기했다. 8일 그랜드관광호텔 인천공항점 공유선 전무는 “관세청 특허심사를 앞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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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4기 면세점 입찰, 핫했던 DF2(향수·화장품) 높은 임대료 때문에 유찰
김재영, 육해영 기자 2020.02.2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기(2020.09.1~2025.08.31) 출국장면세점 입찰에 대 이변이 일어났다. 국·내외 면세업계 최대 관심 구역이었던 DF2(향수·화장품)가 ‘유찰’됐다는 소식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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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 직접 영향으로 면세점 매출 1/4토막, 구매수량 제한 풀어
육해영,김재영 기자 2020.02.14
관세청이 14일 ‘코로나19’로 면세점이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자 도입 직전이던 수출인도장을 무기한 연기하고 품목별 제한을 두던 현장구매 규제조치 또한 일시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수출인도장 도입 정책은 지난 1월 31일 즉각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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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판매 국산품 실적, 수출로 인정
김재영 기자 2019.09.03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이 3일 면세점을 국산품 수출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면세점 입점 가이드’를 마련했다. 서울세관은 “국내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면세점을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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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